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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무리의 유리벽 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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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나 2017.08.28 12:59 신고 저도 예전에 선덕여왕때부터 계속 여기 글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~
    혹시나 또 글올라온게있을까봐 가끔들렸는데
    요즘은 글이안올라오네여ㅠ 소소한즐거움이 사라진 기분이에여ㅠ
    화이팅하시구 가끔씩 한개라도 올려주세용!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7.08.28 19:12 신고 지나님, 감사합니다~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저를 잊지 않고 꾸준히 찾아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시니 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네요!
    한동안 나태해지기도 했지만 요즘은 이사 준비를 하느라 경황이 없어서 더욱 글을 못 쓰고 있답니다. 이제 이사 마치고 가을이 되면 조금씩이라도 써 보도록 할게요. 거듭 감사드립니다~^^
  • 달달 2017.08.24 13:26 신고 우연하게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...
    무리님의 글솜씨와 생각에 매료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
    인터넷상 리뷰나 칼럼 등등을 읽고 이렇게 매력있는 글을
    본 기억이 없어서 많이 놀랐습니다
   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할께요~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7.08.24 20:04 신고 달달님, 정말 감사합니다.^^
    요즘 블로그가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침체된 분위기고, 저 역시 많이 나태해져서 거의 문 닫고 있는 상황이었는데, 이렇게 고마운 댓글 남겨주시니 다시금 의욕이 생기려 하네요. 노력해 보겠습니다. 거듭 감사드립니다.^^♥
  • 얼소녀 2017.04.19 14:20 신고 잘 지내고 계시죠?
    궁금해서 와봤습니다 ^^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7.04.19 17:50 신고 얼소녀님 반갑습니다.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.
    얼소녀님도 잘 지내시죠? ^^
  • 2016.11.26 12:58 비밀댓글입니다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6.11.26 15:41 신고 반갑습니다, 오라버니~~^^
    이국생활 어떠신지, 여전하신지,
    생각은 했지만 마음 뿐이었네요.
    내년에 서울로 이사할 예정입니다.
    오빠 가끔씩 들어오실 때 저희 부부가 서울에 있으면
    아무래도 더 쉽게 만날 수 있겠네요.
    은총 속에 잘 지내시고, 또 뵈어요^^
  • 2016.08.24 10:43 비밀댓글입니다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6.08.24 11:34 신고 얼소녀님, 오랜만입니다~~ 건강하시죠?^^
    연애시대를 저도 보긴 했는데, 세간의 호평에 비해서 그리 큰 감흥을 받았던 작품은 아니랍니다. 개인적으로는 뭔가 취향에 꼭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.
    요즘 저는 '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'를 초고속으로 정주행하는 중이랍니다. 총 293회인데 길어서 너무 좋다는 ㅎㅎ 역시 스텐레스김의 작품은 언제 봐도 진리임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.
    한참 볼만한 드라마가 없었는데, 최근 시작되는 두 편의 사극에 일부러라도 정을 붙여볼까 생각중이에요. 너무 느슨해졌던 블로그 활동도 좀 더 열심히 해볼까 하고요.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좀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^^
  • Favicon of http://twinklelog.tistory.com BlogIcon 빛나거나 2016.08.17 23:21 신고 카페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시네요..한눈에 파악이되요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6.08.18 08:55 신고 감사합니다^^
  • 2016.03.08 15:42 비밀댓글입니다
  • 나무와 바다 2016.01.04 20:12 신고 빛무리님 안녕하세요
    발자국 남지 않지만 조용한 애독자 한 사람입니다
    얼마전 먹먹한 한 소설 읽고서
    생각이 나 이렇게 오랜만에 방명록 남겨요
    나스타샤(조지수)라는 소설인데..
    이 책 읽고서 왜 빛무리님이 떠오르던지요
    그냥 생각이 나서 이렇게 발자국 남깁니다
   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^^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6.01.04 23:12 신고 나무와바다님 반갑습니다... 조지수의 나스타샤,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. 왠지 저랑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?? 고맙습니다~ 나무와바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*
  • Favicon of http://newnon2001.tistory.com BlogIcon 얼소녀 2015.12.31 11:54 신고 언제나 빛무리님 글을 보고 있으면 나와 비슷한 생각 느낌을 가지고 계셔서
    혼자 유대감을 느끼곤하는 얼소녀 입니다 ^^
    실은 블로그를 안해서 들여다보질 않았는데
    몇일전 로긴을해서 봤더니 블로그 개시일날 님의 방명록 글을
    지금에서야 봤답니다 어찌나 반갑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하던지...
    죄송해요
    그리고 그 뉴논스톱에 관한얘기 맞아요 제가 인성경림 열성팬이었어요
    그래서 아이디도 그렇게 만들었답니다 기억하고 싶어서요 ...
    올해도 벌써 다 갔네요
    내년에도 좋은글 기다릴게요
   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좋은일 가득하길 바랄게요^^
  • Favicon of http://qlcanfl.tistory.com BlogIcon 빛무리~ 2015.12.31 12:03 신고 얼소녀님 반갑습니다~ 제가 글을 자주 쓰지 못해서 얼소녀님을 비롯한 고정독자님들께 늘 좌송하고요~ 방명록을 늦게 확인하신 건 조금도 미안하실 필요 없답니다. 충분히 이해해요~ 언제나 꾸준한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~ 얼소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^^♥
  • 2015.12.28 16:30 비밀댓글입니다